유연근무제를 조직별로 설정하는 메뉴입니다.
개요
- 조직 단위로 근무유형을 설정하여 각 부서별 근무 형태를 관리합니다.
- 선택근로제, 탄력근로제, 시차출퇴근제, 정상근무제 등 다양한 근무제도를 조직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.
- 설정된 근무유형은 직원의 근무시간 계산 및 근태정보 산출에 자동 반영됩니다.
메뉴위치
- 근태관리 > 근무설정 > 조직별 근무유형 설정
화면과 작동 구성
- 기준일자: 조회 또는 적용 기준이 되는 날짜를 입력합니다.
- 근무달력: 사업장별로 등록된 근무달력을 선택합니다.
- 부서 / 조직 검색: 특정 조직 또는 부서를 선택하여 근무유형을 조회합니다.
- 사업장 / 하위조직 / 근무유형 필터: 조건에 맞는 근무유형만 조회할 수 있습니다.
- 일정표 버튼: 선택한 조직의 근무유형이 반영된 근무일정표를 확인합니다.
- 추가 / 복사 / 삭제 버튼: 새로운 근무유형을 등록하거나 기존 항목을 수정·삭제합니다.
사용절차
1. 근무유형 등록
- 상단에서 기준일자를 설정합니다.
- 근무달력을 선택합니다.
- 조직을 선택한 후, 오른쪽의 근무유형을 지정합니다.
- 예: 탄력2주제, 7-4제, 8:30출근제 등
- 시작일자와 종료일자를 입력합니다.
- 일반적으로 종료일자는
2999-12-31로 설정하여 지속 적용합니다. - 입력 완료 후 저장합니다.
2. 근무유형 적용 예시
조직 | 근무달력 | 근무유형 | 시작일자 | 종료일자 |
제어부1과 | 본사 | 탄력2주 | 2018-06-22 | 2999-12-31 |
제어부2과 | 본사 | 7-4제 | 2018-06-22 | 2999-12-31 |
인사그룹 | 본사 | 8:30출근 | 2019-12-23 | 2999-12-31 |
경영지원 | 본사 | 기본 | 1900-01-01 | 2999-12-31 |
제어부2과 | 현장1 | 7-4제 | 2018-08-22 | 2999-12-31 |
유의사항
⚠️ 근무유형 등록 전, 반드시 근무유형코드와 근무달력이 사전에 설정되어 있어야 합니다.
⚠️ 동일 조직에 중복 근무유형을 설정하면 최근 일자 기준으로만 적용됩니다.
⚠️ 조직별 근무유형 변경 시, 변경일자 이전 데이터에는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.
⚠️ 근무유형 변경 시 근태계산 기준도 자동 변경됩니다.
자주묻는 질문
Q: 한 조직에 두 가지 근무유형을 동시에 적용할 수 있나요?
A: 불가능합니다. 단, 기간을 나누어 각각의 근무유형을 순차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.
Q: 근무유형을 변경하면 기존 근무기록도 변경되나요?
A: 아닙니다. 변경된 근무유형은 변경일자 이후 근태기록부터 적용됩니다.
Q: 조직별로 설정한 근무유형을 개인별로 다르게 지정할 수 있나요?
A: 예, 개인근무유형 메뉴를 통해 개별 지정이 가능합니다.
SEO 설명:
조직별 근무유형(탄력근로제, 시차출퇴근제 등) 설정 방법 및 적용 기준 안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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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근무유형을 조직별로 설정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.
- 선택, 탄력근로제 뿐 아니라 시차출퇴근제, 정상근무제 등 조직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