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요
- 오이사공5240 선택근로 메뉴는 근로기준법과 고용노동부 가이드에 맞추어 구성됩니다.
- 고객사별 세부 제도를 반영할 수 있으며, 소정근로, 연장근로, 휴게시간, 휴일·휴가, 스케줄 변경 등 다양한 요소를 포함합니다.
- 선택근무제는 정해진 기간 내에 소정 근로시간을 채운 뒤 연장근로가 계산됩니다.
- 주평균 근로시간이 52시간을 초과하지 않도록 운영되며, 야간근로와 휴일근무 시 가산수당 규정이 적용됩니다.
- 최소 근무시간과 최대 근무시간을 설정할 수 있어 유연하게 운영 가능합니다.
■ 소정근로시간과 연장근로시간에 대한 구성입니다.
- 선택근로는 선택근로 기간 중 소정시간을 소진한 후 연장시간이 계산됩니다.
- 고용노동부의 가이드에 따르면, 1개월 단위의 소정시간은 주당 소정시간*(월일수/7)입니다.
- 이렇게 계산되기 때문에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영업일수와 다르게 됩니다.
- 예를 들어, 2022년 5월의 영업일은 22일로 176시간이지만, 소정시간 산정방법으로는 177.14시간입니다.
- 이에 따라 가이드에서 정한 소정시간이 대체로 영업일로 계산된 시간보다 많아서 선택근로의 소정시간이 모자라는 경우가 발생됩니다.
- 저희 오이사공에서는 최소시간을 설정하여 가이드의 소정시간보다 적지만 설정된 최소 소정시간이 채우면 통과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습니다.
- 연장시간 역시 가이드의 방식에 따라 정해지며, 최소 연장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.
- 선택근로는 해당 기간 중 주평균 52시간 이내가 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. 수학적으로는 최대시간을 규정하는 것이 분명합니다.
- 예를 들어, 4주 단위로 선택근로를 한다면 4주 소정시간이 160시간이고, 연장시간은 48시간입니다.
- 시스템에서는 208시간을 넘지 않도록 설정하면 주평균 52시간 이내가 됩니다. 그러므로 주평균 몇시간이냐를 결정하는 것은 최대 시간을 결정하는 것과 같습니다.
- 선택근로 화면에서 주평균 시간도 표시하니 참고가 될 것입니다.
- 야간(22시~06시) 근무는 어떤 경우에도 통상임금의 50%가 추가되도록 설정하면 되겠습니다(설정은 고객사의 제도를 반영하는 것으로 추가적으로 보상하는 설정도 할 수 있습니다).
■ 소정, 연장근로시간 조합 구성입니다.
- 선택근로의 근무시간 구성을 소정시간으로만 구성할 수 있습니다. 이때는 연장근로신청과 승인 프로세스를 별도로 둘 수 있습니다.
- 소정시간에 연장근무를 포함하여 선택근로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. 각각 기준시간 범위 내에 있을 때 결재상신이 됩니다.
- 근로기준법에서는 주 52시간을 초과할 때 문제이지 근무시간이 적을 때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. 회사의 규칙위반과 별개입니다.
저희 오이사공5240에서는 최소근무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. 즉, 최소~최대시간이 설정되므로 그 사이에 있을 때 통과가 됩니다.
■ 휴게시간에 대한 구성입니다.
- 현장에서는 대체로 휴게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. 점심시간 12시~13시가 대표적입니다.
- 그러나, 선택근로는 근무시간이 유연하므로 11시 출근이 있을 수 있습니다. 이 경우는 1시간 근무 후 휴게시간이 도래하므로 근로기준법에서 규정한 4시간 근무에 30분 휴게에 맞지 않습니다.
- 저희 오이사공5240은 선택근로에서는 근무시간 양으로 휴게시간을 설정하도록 했습니다. 즉, 출근시간과 관계없이 4시간 후 30분을 휴게시간으로 부여할 수 있게 설정을 제공합니다.
- 단, 시업~종업시간을 벗어난 경우의 고정된 휴게시간은 적용할 수 있습니다. 즉, 연장근무를 선택근로와 별도로 운영할 경우 적용할 수 있습니다.
- 선택근로의 경우 근무시간이 많아질 수 있어서 근로자 또는 회사 측의 판단으로 휴게시간을 임의로 추가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오이사공은 임의로 휴게시간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. 이때 보상시간의 차이에 따라 정상근무시간과 야간(22시~06시)를 구분합니다.
■ 휴가, 휴일근무에 대한 구성입니다.
- 선택근로 스케줄에서 근무시간이 없을 경우는 근무하지 않는 일로 보고 휴일처리가 됩니다. 휴일은 지각, 조퇴가 없습니다.
- 선택근로 기간 중에 연차휴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선택근로의 취지를 살리는 방법도 가능합니다. 선택근로는 근무일정을 유연하게 스케줄링하는 것이므로 휴가 희망일은 근무시간이 없도록 하여 휴일로 만들고, 다른 일자에 근무를 더 하면 됩니다. 그러므로 선택근로에서는 사실상 연차휴가를 별도로 신청할 이유가 없습니다.
- 그러나 추가적인 근무를 하지 않고 연차휴가를 사용할 의도라면 별도로 휴가를 신청해야 합니다. 이때 선택근로 스케줄에서 근무시간은 8시간으로 합니다.
- 한편, 휴가신청을 하면 선택근로 스케줄에 자동반영하는 것을 많은 고객께서 문의합니다. 시스템은 이미 스케줄된 휴가일의 근무시간을 모릅니다. 즉, 4시간으로 스케줄링한 경우에 연차휴가 8시간을 차감하거나 반대로 12시간으로 스케줄링 한 경우에 8시간을 차감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가 발생합니다. 이러한 이유로 휴가신청을 한 경우에 선택근로 스케줄을 본인이 직접 수정해야 합니다.
■ 선택근로 스케줄 변경에 대한 구성
- 선택근로 스케줄의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. 설정에서 변경가능한 일자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. 즉, 과거 스케줄은 변경불가 또는 언제까지 변경불가를 설정합니다.
- 출근과 퇴근시간으로 자동변경하자는 고객의 의견도 많습니다. 오이사공은 출근~퇴근, 시업~종업과 연장시작~연장종료 등 6개 시각을 관리합니다. 선택근로 스케줄은 시업~종업을 정하는 것입니다. 만일 출근~퇴근으로 자동 수정해버리면 주52시간 초과부분을 제어할 수 없게 됩니다.
- 이러한 이유로 변경이 발생할 때는 수정 후 결재상신을 해야 합니다. 최초 스케줄과 변경된 스케줄에 대한 이력을 모두 보관하고 있으며, 최종 결재된 스케줄이 급여용 데이터로 연동됩니다.
- 선택근로 스케줄로 정해진 시업~종업을 출근과 퇴근시각과 비교하여 지각과 조퇴를 표시하고 그 시간을 집계합니다.
유의사항
⚠️ 주평균 52시간, 주당 연장근로 12시간 제한을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.
⚠️ 야간근로(22시~06시)는 통상임금의 50% 이상을 가산하여 지급해야 합니다.
⚠️ 휴게시간은 근로시간 양에 따라 부여해야 하며, 4시간 근무 시 30분, 8시간 근무 시 1시간이 필요합니다.
⚠️ 휴가 신청 시 선택근무 스케줄이 자동으로 반영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직접 수정해야 합니다.
⚠️ 과거 스케줄 변경은 제한할 수 있으며, 설정에 따라 수정 가능 일자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.
자주묻는 질문
Q: 선택근무제에서 소정근로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A: 주 소정시간 × (월 일수 ÷ 7)로 계산하며, 일반적인 영업일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.
Q: 연장근로시간은 어떻게 산정되나요?
A: 소정근로시간을 채운 이후부터 계산되며, 최소 연장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.
Q: 휴게시간은 어떻게 부여되나요?
A: 출근 시간과 무관하게 근무시간 경과에 따라 부여됩니다. 예를 들어 4시간 후 30분, 8시간 후 1시간입니다.
Q: 연차휴가는 선택근무제와 어떻게 연결되나요?
A: 스케줄에서 근무시간을 배정하지 않으면 휴일로 처리할 수 있으며, 별도 휴가 신청 시에는 근무시간을 8시간으로 설정해야 합니다.
Q: 휴가 신청을 하면 선택근무 스케줄이 자동으로 바뀌나요?
A: 아닙니다. 휴가 신청 후 반드시 근무 스케줄을 직접 수정해야 합니다.
SEO 설명: 선택근무제의 소정·연장근로시간 계산 방식, 휴게시간 규정, 휴가·휴일 처리 방법과 유의사항을 정리한 안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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